경찰일보

경찰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찰알림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구현 위한 3大반칙행위 근절
"충남경찰,「3大 반칙행위」총 8,880건 8,020명 단속"

페이지 정보

국정일보 기자 작성일2017-05-24 16:57

본문

d410a2913a18f7537482b70d1137513f_1549950329_0744.jpg 

 

충남지방경찰청(청장 김재원)은, 2월 7일부터 5월 17일 까지 100일 동안 공정한 경쟁과 사회의 신뢰를 해치는 3대 반칙 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여 총 8,880건을 단속, 8,020명(구속100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3대 반칙행위란 생활반칙 (안전비리, 선발비리, 서민갈취), 사이버반칙(인터넷 먹튀, 사이버금융범죄, 사이버명예훼손 등), 교통반칙(음주운전, 난폭운전)으로, 특히 위조한 건설면허증을 이용하여 관급공사를 받아 부실시공한 건설업체 대표 및 주민불안을 야기하고 생계를 위협하는 조직폭력배 등 서민갈취 사범 541건 517명을 검거했다.

뿐만 아니라, 전조등을 비췄다는 이유로 피해차량을 갓길로 밀어 붙이고 피해자를 차량 보닛에 매단 채 600m를 주행한 피의자를 검거하는 등 교통반칙 근절을 위해 음주?얌체운전 집중단속결과, 위 기간 동안 총 6,566건, 난폭?보복운전은 총 184건의 단속실적을 거뒀고 이 같은 노력으로, 전년 동기간대비 음주운전은 628건(20.1%)감소, 난폭?보복운전 단속건수는 112건 증가하였다.

이외에도 고가의 게임 아이템을 구입할 것처럼 속여 628명으로부터 5억 원 상당을 편취한 조직폭력배 등 피의자 4명(구속2명)검거한 사례를 포함해, ?인터넷먹튀 ?사이버금융범죄(보이스피싱포함) ?사이버명예훼손 등 인터넷 上 반칙행위 1,599건을 적발, 피의자 753명을 붙잡아 이 중 54명을 구속했다.

김재원 충남경찰청장은 “특별단속 기간은 종료됐지만  경찰은 도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 단속과 홍보활동에 주력하겠으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당부한다” 고 밝혔다.


유재길 기자 


경찰일보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다50297 | 발행/편집인 : 국정일보 주식회사 권봉길 | 등록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최초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신국
대표(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02)2217-1138 | E-mail : police@police112.com
Copyright © Since 2009 경찰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