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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국민지원금 알림서비스 "국민비서" 신청부터 사용까지
"네이버앱·카카오톡·토스에서 알림서비스 요청…지급대상 여부 등 정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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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애 기자 작성일2021-09-0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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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비서 알림서비스 신청방법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정일보 윤원구 기자 = 직장인 A씨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아직도 자신이 지급 대상인지 가늠하기가 어렵다.

 

맞벌이를 하는 터라 아내의 건강보험료도 알아야 하고 지난해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 원을 넘는 '컷오프' 대상인지도 따져봐야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복잡한 계산이 싫다면 '국민비서' 국민지원금 알림서비스를 요청하는 게 좋다.

 

5일 행정안전부는 국민지원금 알림서비스를 요청하면 지급대상 여부, 신청기한, 사용기한 등 정보를 사전에 안내받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국민지원금 알림서비스는 네이버앱·카카오톡·토스·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국민지원금 지급신청 요일제 시행(6)에 앞서 5일부터 선제적으로 관련 정보를 안내하는 서비스이다.이달 4일까지 알림서비스를 요청했다면 5일부터 순차적으로 대상자 여부, 지급금액, 신청 기간과 방법, 사용기한, 사용 가능 지역 등을 안내받는다.다만 5일 이후 알림서비스를 요청할 경우 다음 날부터 국민지원금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이의신청 등에 따라 지급액이 변경된 경우에도 관련 정보를 안내하고, 국민지원금 신청을 놓치거나 기한 내 사용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신청기한, 사용기한도 미리 알려준다.

 

국민지원금 알림서비스는 네이버앱, 카카오톡, 토스 등 모바일 앱에서 직접 요청하거나, 국민비서 홈페이지에서 간편인증 등을 통해 본인 인증해 요청하면 된다.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는 국민지원금 외에도 코로나 백신접종 예약정보와 건강검진일, 국가장학금, 교통 과태료·범칙금 납부 등 생활 정보 7종에 대한 알림을 제공하고 있다.

 

행안부에 따르면 올해 329일 개통 이후 이달 2일까지 약 650만 명이 국민 비서 회원으로 가입해 생활정보 알림서비스를 신청했으며, 15천만 건 이상의 알림을 발송했다.


[국정일보 윤원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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