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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충주시, 투자유치 활발...‘신성장동력산업’집중
"- 올해 28개 기업 유치, 1조 855억 원 투자 1,490명 고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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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언 기자 작성일2021-08-2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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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충주시 자동차 부품기업 대상 투자설명회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인구 3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괄목할 만한 투자유치 성과를 보이며 ‘중부내륙권 신산업도시’라는 목표 달성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시에 따르면 8월 현재까지 총 28개 기업의 신규·증설 투자로 1천49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1조855억 원의 투자를 끌어낸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기관으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를 유치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가 올해 유치한 주요 기업으로는 전기차 배터리 소재·부품 기업인 우정에이치앤씨(주), 코스모신소재(주), 현대엘리베이터 협력사인 ㈜정일산업, 건웅기계(주) 등 28개 기업이다.


시는 수소, 바이오, 자동차부품, 승강기, 이차전지 등 5대 신산업을 선정, 이를 육성하기 위해 수송기계·부품 전자파센터 등 여러 가지 장기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2022년 상반기 현대엘리베이터 본사 준공을 앞둔 상황에서 친환경 전기차 관련 기업과 승강기 관련 기업의 투자유치는 상당히 고무적이라 할 수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친환경 전기차 1차, 2차 주요 협력사와 현대엘리베이터 협력사의 충주 투자를 위해 산업단지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며 “공격적인 투자유치를 통해 중부내륙 신산업도시로서의 위용을 갖추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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