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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한국 보수정당의 한심한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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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 기자 작성일2021-09-15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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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대한민국 보수 정당의 한심한 꼬락서니를 보고 있으니 절망감만 차 오르고 보수 지지자로서 정말 이것밖에 안되는 한심한 정당인가 하고 등을 돌리“고 있다. 

국민의힘 이분이 요따위 국면에서 다시 언급된다는 것 자체가 참 황망하고 지지자로서쪽팔리네요.

생물학적으로 나이만 좀 젊고, 도대체가 뭔 소린지 알 수 없는 엉뚱한 이야기 늘어 놓으면 “옳다구나! 이것이 바로 그 ‘에므제트 세대’의 감성이로구나!”하며 물개박수 치고 이런 국회의원 때문에 정치판 개판소리를 듯는다.

코로나 19가 장기화 되면서 자영업자들이 거리에 몰리고 극단의 선택으로 죽기까지 하는데도 나만 살겠다“고 외치는 정치인들은 누구를 위한 정치인가. ​

보수는 건국도 했고 산업화도 했지만 정치를 한 적이 부족한 보수의 정치는 행정부의 국회 파견 업무의 일환이었고, 행정부 업무의 일종으로 좌파한테 백전백패하는 우파를 가장 빨리 정치 투쟁의 전사로 만들기 위해 진성 당원제 반드시 실현해야 한다.

 

특히 여성이라고만 하면 무조건 오케이라는 말하는 대참사는 도대체 언제쯤이면 이 정당에서 발본색원할 수 있을까요.

 

이런식으로 혹시라도 ‘윤석열 죽이기’가 가능하지 않을까,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열심히 관람하고 계시는 후보님들 앞서 가면 대통령이 된줄 착각하고 있다.

 

결국에 국민의힘 전체를 죽이는 것이고 무능한 질주라는 정부를 보수는 문재인 정권의 아킬레스건인 ‘검찰 죽이기와 조국-추미애가 부활하는 그 시작점이란 말입니다.

 

후보님께서 야당 대선 후보가 된다 해도 이런식으로는 여당을 이길수 없다 결국 폐배로 전선이 무너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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