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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동정] 문 대통령 “절박한 소상공인 피해지원 최우선…추경 신속 집행”
"“지금부터는 속도…공정하고 포용적이며 완전한 회복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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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기자 작성일2021-07-2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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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민생경제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9절박한 소상공인 피해지원에 최우선을 두고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민생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방역 상황으로 민간 경제활동에 어려움이 커질수록 정부가 적극적 재정 운영으로 민생의 버팀목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문 대통령은 지금부터는 속도라며 무엇보다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이 견디고 있는 고통의 무게를 덜어드리는 일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잠시의 대책이 아니라 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법률에 의한 손실보상에 있어서도 10월에 시행이 되는대로 신속하고 원활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보상심의위원회 구성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손실보상 제도화 이전에 발생한 피해를 지원하는 희망회복자금도 지급 개시일인 817일에 맞춰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차질없이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코로나 피해가 큰 계층을 더욱 두텁게 지원하는 공정한 회복, 격차를 줄이는 포용적 회복, 일자리의 회복까지 이루는 완전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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